2019. 11. 22. 10:09ㆍtoo much information
지하철을 타고 쉽게 다녀올 수 있다는 ‘당일치기’ 여행지 8곳을 소개한다.
#1 오이도
4호선을 타고 오이도역에서 하차하면 된다.
저녁때 보는 낙조가 아름다워 데이트로 딱이다.
저녁 메뉴로는 조개구이와 바지락칼국수를 추천한다.
#2 용산 가족공원
서울에도 자연 친화적인 장소가 있다.
4호선 이촌역 도보 10분으로 자연학습장, 잔디광장 등 깨끗한 공기를 마시러 가기 좋다.
연인은 물론이고 가족, 친구들과도 쉽게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.
#3 서울숲
분당선 서울숲에서 하차하면 서울에 숨어있는 공기 좋은 녹지를 찾을 수 있다.
계절마다 아름답게 풍경이 변하니 여러 번 찾아가기도 좋다.
#4 경복궁, 서촌마을
3호선 경복궁역에 내려 분위기가 넘치는 서촌마을을 구경해보자.
한옥과 현대시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있는 풍경이 보는 재미가 있다.
#5 춘천 소양댐
경춘선 춘천역에서 내려 소양강행 11~12번 버스를 타고 약 40분 들어가면 된다.
서울을 탈출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장소다.
가는 시간이 긴 만큼 소양댐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.
#6 인천 차이나타운
짜장면이 특별히 땡기는 날엔 1호선 인천역을 방문하자.
새로운 분위기에 항구도 구경하고, 최초 중국집인 ‘공화춘’에서 짜장면 한그릇을 추천한다.
#7 소래포구
수인선 소래포구 역에서 내리면 된다.
어시장이 열리는 곳에서 친절한 상인들을 만나 회와 새우튀김을 먹는 재미가 있다.
https://dailyfeed.kr/7816545/1574384926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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